매일신문

부직포 못자리 설치 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직포 못자리 설치 농가가 많이 늘었다. 구미 경우, 올해는 전체 못자리(면적 기준)의 40% 정도가 이 형태의 못자리를 설치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그 결과 9천여명 분 노동력과 3억원의 자재비 절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농정 당국은 집계했다.부직포 못자리는 육묘 상자 묘판 위에 부직포만 씌워 뒀다가 모내기 7, 8일 전에 벗기는 방식의 것이다. 기존 보온절충형보다 자재비는 69%, 노동력은 28% 절감할 수 있고, 고온, 뜬 묘, 입고병 등의 피해를 줄일 수도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