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직원 거액횡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부 이남석 검사는 7일 거액의 은행 돈을 횡령한 혐의로 대구은행 서울지점 자금운용팀 계장 박모(32.셔울 양천구 목동)씨를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해 5월 증권예탁원에서 한국은행 지불준비금 예치금 계정에 입금된 채권 원리금이 93억5천여만원임에도 82억원인 것으로 11억5천만원의 차액을 만든 다음 대구은행 신천동지점 대구상공회의소 신용협동조합 명의의 계좌로 이체하는 허위 은행계정자금운용현황을 작성, 자금을 빼돌려 횡령한 혐의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