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연휴인파 20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휴 이틀간 경주에는 6만3천여대나 되는 차량이 몰림으로써 연결 도로들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이같은 규모의 경주 톨게이트 통과 차량은 설 연휴의 2배에 달하는 것이며, 이틀간 경주월드.보문단지.사적지 등에는 올들어 최다인 20만 인파가 몰렸다.

이로인해 톨게이트 요금소 일대는 거대한 주차장을 방불케 했으며, 30분 정도 걸리던 경주∼감포 사이가 4시간, 경주∼포항은 2시간 이상 걸렸다. 김춘우(45.사업, 대구 신천동)씨는 "경주 사적지와 동해안을 찾으려다 차 안에서 꼬박 10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