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날 연휴 도로 곳곳 정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휴 이틀간 경주에는 6만3천여대나 되는 차량이 몰려 도로 곳곳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이같은 경주 톨게이트 통과 차량은 설 연휴의 2배에 달하는 것이며, 이틀간 경주월드·보문단지·사적지 등에는 올들어 최다인 20만 인파가 몰렸다.이로인해 톨게이트 요금소 일대는 주차장을 방불케 했으며, 30분 정도 걸리던 경주∼감포 사이가 4시간, 경주∼포항은 2시간 이상 걸렸다. 김춘우(45·사업·대구 신천동)씨는 "경주 사적지와 동해안을 찾으려다 차 안에서 꼬박 10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