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로 쌓여도 개혁 지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 워크숍에서 '이제 개혁은 그만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온 것과 관련,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은 "당에서 이런 저런 얘기가 있을 수 있으나 국가장래를 위해서는 개혁은 계속 해야한다"고 반박했다.

박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국가부도의 위기에서 출범한 국민의 정부는 국가를 바로 세워야 하는 의무를 지니고 태어났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박 대변인은 "최고위원 워크숍에서 나온 얘기는 국가의 미래를 위해 개혁을 하되 좀 더 효율적으로 하자는 것이지 개혁을 중단하자는 뜻은 아닐 것"이라며 "개혁을 하다보면 피로가 쌓이고 많은 불편이 생기지만, 국민들을 설득하고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면서 마무리할 것은 마무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