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방드림시티 비상대책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방드림시티 입주예정자 비상대책 위원회(이하 비대위)는 8일 오전 9시 기자회견을 갖고 우방의 '불법 중도금 납부'에 대한 주민감사를 대구시에 청구했다.

비대위는 "우방측이 전체 건축공정의 50%가 이루어져야 중도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한 법률을 무시하고 공사가 10%인 상태서 입주자들에게 중도금납부 및 연체료 부과를 협박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비대위는 이어 "감독관청인 대구시도 입주민 스스로의 중도금납부 결정이라며 우방봐주기에 급급하고 있다"며 "주민감사청구 및 불법 중도금 납부통지 무효 가처분 신청을 통해 중도금 납부를 철회시키겠다"고 밝혔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