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재영 칠곡군수 징역 5년형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법원은 8일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돼 있는 최재영 칠곡군수에 대해 징역 5년 추징금 6천만원의 형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칠곡군 선관위는 보궐선거를 오는 10월25일 실시키로 하고, 9일부터 출마 예상자들의 불법 활동에 대한 감시에 들어갔다.

군 선관위 측은 "남은 임기가 6개월 이상이면 보궐선거를 해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보궐선거가 불가피하다"며, "출마 예상자들에게 선거법 규정 안내문을 통지키로 했다"고 밝혔다.

보궐선거 출마자로는 이상수·박중보 도의원, 장영백 군의원, 박수웅 전 부군수, 하진택 전 약목면장, 송필각 전 도의원 등 10여명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