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세금 보호요구 시위 안강 협성산대아파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안강읍 협성산대아파트 입주자 50여명이 8일 오전 11시쯤 전세금 보호를 요구하며 경주시청에서 시위를 벌였다. 건설업체 부도로 은행이 42가구분을 경매로 매각, 1천360만원씩에 입주하고도 500만원씩밖에 건질 수 없게 됐다는 것.

장경곤 부시장이 "경매에 이의신청을 할 경우 낙찰자를 설득 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자 오후 4시쯤 해산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