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세금 보호요구 시위 안강 협성산대아파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안강읍 협성산대아파트 입주자 50여명이 8일 오전 11시쯤 전세금 보호를 요구하며 경주시청에서 시위를 벌였다. 건설업체 부도로 은행이 42가구분을 경매로 매각, 1천360만원씩에 입주하고도 500만원씩밖에 건질 수 없게 됐다는 것.

장경곤 부시장이 "경매에 이의신청을 할 경우 낙찰자를 설득 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자 오후 4시쯤 해산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