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내 한국공단 조성 투자유치 설명회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산동성 용구시에 조성되는 한국공단에 대한 투자유치설명회가 9일 오후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용구시의 한국사무소 업무를 대행해 온 한울집단 부설 중국비지니스센터측은 한국공단의 입지조건, 분양가, 세제 및 금융지원 등이 우수하다며 지역 기업의 투자를 권유했다.

지난달 19일 기공한 한국공단은 조성면적 40만평에 분양가는 청도, 천진 등지의 33% 수준이라는 것. 또 화력발전소, 항만 등 인프라가 구축돼 있어 기업활동에 유리하다고 주장했다. 용구시는 인천에서 1시간 거리의 연대공항에서 88km 떨어진 항구도시이며 우리나라 동해안과 비슷한 기후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게 한울측 설명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