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아건설 파산선고 리비아 대수로공사 지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지법 파산4부(재판장 변동걸 부장판사)는11일 동아건설에 대해 파산선고를 내렸다.

파산관재인으로는 권광중 변호사(전 사법연수원장)가 선임됐다.

재판부는 파산선고와 상관없이 리비아 대수로 공사는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재판부는 지난달 동아건설 법정관리 폐지 결정에 대한 항고인들이 보증금을 공탁하지 않아 항고 각하 결정을 내리고 법정관리 폐지 결정을 확정한데 이어 이날 직권으로 파산선고를 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