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아건설 파산선고 리비아 대수로공사 지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법 파산4부(재판장 변동걸 부장판사)는11일 동아건설에 대해 파산선고를 내렸다.

파산관재인으로는 권광중 변호사(전 사법연수원장)가 선임됐다.

재판부는 파산선고와 상관없이 리비아 대수로 공사는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재판부는 지난달 동아건설 법정관리 폐지 결정에 대한 항고인들이 보증금을 공탁하지 않아 항고 각하 결정을 내리고 법정관리 폐지 결정을 확정한데 이어 이날 직권으로 파산선고를 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