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중 CDMA참여 축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12일 "삼성전자의 중국 CDMA(신호분할다중접속)사업 참여를 계기로 홍콩, 싱가포르, 대만, 인도네시아 등 중화권 진출을 강화해 동북아 CDMA벨트를 구축하는데 산업계와 정부가 힘을 모아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오전 양승택 정보통신부장관과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 윤종용 부회장을 청와대로 초청, "삼성전자의 중국 CDMA 사업 참가를 축하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통령은 또 "우리나라 수출에서 반도체 비중이 15%를 차지하는 등 지나치게 높아 반도체 경기에 따라 경제가 큰 영향을 받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이동통신산업을 반도체와 더불어 양대 주도산업을으로 성장시켜 경제의 안전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