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규직 차별철폐 요구 민노총 노동자 결의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노동자 150여명은 12일 오후 2시, 대구시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앞에서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대구지역 노동자 결의대회'를 가졌다. 민주노총은 이 날 대회를 통해 전체 노동자 가운데 비정규직 비율이 50%를 넘어서고 있지만 임금과 근로조건, 사회보장 등에서의 차별이 극심하다며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철폐를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대회를 마친 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앞까지 행진을 벌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