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수료 정액제.총호가 잔량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식투자자들 대다수는 초단타 매매를 근절하기 위해 당국이 검토하고 있는 수수료 정액제 도입을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증권전문사이트 팍스넷(www.paxnet.co.kr)은 지난 7일부터 '당국이 초단타 매매를 근절하기 위해 수수료를 정액제로 변경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묻는 인터넷 투표를 실시하고있다.

투표 중간 집계 결과 13일 현재 응답자들의 대다수인 68.6%가 반대 의견을 나타냈으며 찬성 의견은 27.9%에 불과했다.

이와 함께 허수주문에 따른 피해를 막기 위해 '당국이 총호가 잔량을 공개하지 않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묻는 투표에서도 반대 의견(56.1%)이 찬성 의견(40.8%)을 앞질렀다.

이번 투표는 실시 일주일여만인 14일 오전 8시 참여자가 각각 1만1천명을 넘어서는등 두 사안에 대한 일반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도를 반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