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수료 정액제.총호가 잔량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식투자자들 대다수는 초단타 매매를 근절하기 위해 당국이 검토하고 있는 수수료 정액제 도입을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증권전문사이트 팍스넷(www.paxnet.co.kr)은 지난 7일부터 '당국이 초단타 매매를 근절하기 위해 수수료를 정액제로 변경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묻는 인터넷 투표를 실시하고있다.

투표 중간 집계 결과 13일 현재 응답자들의 대다수인 68.6%가 반대 의견을 나타냈으며 찬성 의견은 27.9%에 불과했다.

이와 함께 허수주문에 따른 피해를 막기 위해 '당국이 총호가 잔량을 공개하지 않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묻는 투표에서도 반대 의견(56.1%)이 찬성 의견(40.8%)을 앞질렀다.

이번 투표는 실시 일주일여만인 14일 오전 8시 참여자가 각각 1만1천명을 넘어서는등 두 사안에 대한 일반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도를 반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