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과학자가 미국과 영국의 인명 정보기관에서 최근 발표한 '21세기를 빛낼 세계의 500인'에 선정됐다.
한국화학연구원은 15일 박수진(朴秀進. 41) 박사가 '고체표면 특성연구 및 비균일성 흡착이론'으로 세계적인 인명 정보기관인 미국 ABI와 영국 IBC로부터 '21세기를 빛낼 세계의 500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박 박사는 ABI의 '21세기를 빛낼 인물'과 '21세기를 빛낼 영향력 있는 500명의 지도자' 부문에서 선정됐으며, IBC가 발표한 '21세기를 빛낼 인물', '2천명의 지식인', '2천명의 탁월한 학자', '명예훈위 500명(Five hundred Companions of Honour)'등 6개 부문에 동시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한국 과학자가 이들 6개 부문에 모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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