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수 보선 보류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의회는 오는 10월25일 실시되는 군수 보궐선거는 지역발전 및 군민화합 차원에서 보류가 바람직 하다는 내용의 건의서를 채택, 17일 집행부에 제출했다.

의원 7명의 연명으로 제출한 건의서는 △대다수 군민들이 보궐선거를 원하지 않고있고 △보궐선거에 당선되는 군수는 2002년 6월 선거때까지 8개월의 짧은 재임기간에 실질적인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점 등을 이유로 들었다.

칠곡군의회 유영록 의장은 "10월 보궐선거는 현행 선거법상 치러야 하지만 대다수 군민들이 반대하고 있는 만큼 의회가 보류건의문을 채택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칠곡군수 보궐선거업무는 군이 최재영 전 군수에 대한 대법원의 확정판결 서면 통지서를 접수해 칠곡군 선거관리위원회에 통보하는 시점에서 시작된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