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란 교통장관 탑승기 추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란 교통부 장관과 차관 등이 탑승한 여객기가 이란 북부 지역인 마잔다란주(州) 사리시(市) 인근 산악 지역에 추락해 탑승객 전원이 사망했다고 이란 내무부 관계자가 17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사고 여객기가 이날 오전 실종된 후 수도 테헤란에서 북쪽으로 310㎞ 떨어진 골레스탄주(州) 고르간시(市)와 사흐로우드 사이의 산악 지역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

추락한 여객기에는 라흐만 다드만 교통부 장관과 차관 2명, 의원 7명 등 모두 32명의 승객과 승무원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