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에 위험제품 7월부터 생산 금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월1일부터 안전검사에 합격하지 못한 어린이 안전위험 제품은 생산이 금지된다.산업자원부는 현행 안전검사 대상을 18개 품목에서 29개 품목으로 확대하고, 안전검사 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품질경영 및 공산품 안전관리법'이 7월1일부터 시행된다고 24일 밝혔다.

안전검사 대상으로 지정된 공산품은 △젖병.젖꼭지, 킥보드, 완구 등 7개 어린이용품 △비비탄총, 등산용로프 등 7개 운동.레저용품 △가스라이터, 가정용 압력냄비 등 6개 일용품 △가속눈썹, 저독성 페인트 등 3개 인체유해품 △자동차용 브레이크액, 부동액 등 6개 자동차용품 등이다.

한편 산자부는 새로 상용화되는 제품에 대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채택할 예정인 안전리스크 평가제도를 도입, 위해도가 큰 공산품을 안전검사대상으로 추가관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