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의원 외유경비 반환소송 기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참여자치연대(박기호, 김진문 공동대표)는 24일 법원의 울진군의회 외유경비 반환소송 기각 결정에 『판결내용을 존중한다』면서도 의원들의 자성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울참연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기각 판결이 났다고 해 관광성 외유가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며, 판결에서도 일부 관광성이 있음이 지적됐듯이 의원들은 군민들의 혈세 낭비에 대해 자성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울참연은 또 『공공재정의 건전성 확보 및 집행을 위해 전국의 시민단체와 연대, 정부측에 「납세자 소송법」제정을 강력히 요구할 것이며 군의회 혈세 낭비에 대한 항소도 이 법이 제정되기 전엔 의미가 약하다고 판단,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