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의원 외유경비 반환소송 기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진참여자치연대(박기호, 김진문 공동대표)는 24일 법원의 울진군의회 외유경비 반환소송 기각 결정에 『판결내용을 존중한다』면서도 의원들의 자성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울참연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기각 판결이 났다고 해 관광성 외유가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며, 판결에서도 일부 관광성이 있음이 지적됐듯이 의원들은 군민들의 혈세 낭비에 대해 자성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울참연은 또 『공공재정의 건전성 확보 및 집행을 위해 전국의 시민단체와 연대, 정부측에 「납세자 소송법」제정을 강력히 요구할 것이며 군의회 혈세 낭비에 대한 항소도 이 법이 제정되기 전엔 의미가 약하다고 판단,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