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청정 포항바다 만들기 자원봉사 대행진 및 청소년봉사단 선서식이 26일 열린다. 해병전우회, 잠수협회 지부, 청소년 봉사단, 여성환경협의회, 각 대학 등 80여개 단체원 4천여명이 참가할 예정.
이날 오후 2시에는 환호 해맞이공원에서 범시민 바다살리기 운동 선포식 및 청소년봉사단 선서식이 열리며, 잠수협회는 수중정화, 주부 자원봉사자 등 2천500여명은 구룡포 등 해안 쓰레기 치우기, 경찰은 형산강 및 동빈부두 정화 등의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