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건전한 의·약질서 확립을 위해 의료기관과 약국간의 담합 행위 근절, 의·약기관 보험료 부당 청구 방지를 위해 28일 '의약분업 특별감시단'을 선발, 운영에 들어갔다.
감시단은 약사와 간호사, 의료기사 등 6명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말까지 △의료기관과 약국간의 담합 △의료기관의 건강보험료 허위·부당 청구 △처방전 알선대가로 약국이 의료기관에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 △의료기관의 원내 조제 △약국의 임의, 변경, 수정, 대체조제 위반 △처방전없는 전문의약품 판매 △의료법·약사법 위반 등 행위에 대한 단속 활동을 벌인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