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83년 귀순 신중철씨 중 출국 6개월째 행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군 제13사단 민경수색 대대 참모장(대위)으로 근무하다 지난 83년 5월 동부전선을 넘어 귀순한 신중철(55·예비역 육군대령)씨가 지난해 중국으로 출국한 뒤 소식이 끊겨 관계당국이 행방을 추적중인 것으로전해졌다.

정부 소식통은 29일 "관계당국은 신씨가 출국한 지 6개월 이상이 지나도록 중국내 행방이 드러나지 않은 점으로 미뤄 제3국 또는 북한으로 되돌아갔을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조사를 진행중에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