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공단이 조성 10년이 되도록 환경 조성이 제대로 안돼 해외 바이어 등에게 나쁜 인상을 주고 있다.
200여 업체가 입주 중인 이 공단의 낙동강쪽과 삼청리 쪽 진입로는 국도 확장 공사 등으로 거의 매일 흙먼지 투성이가 돼 있다. 공사장 차량들은 과속하며 도로에 모래를 흘리고 있어, 정밀기계·섬유 등 업체들은 먼지 피해가 적잖다고 호소하고 있으며, 기숙사 사원들은 빨래 말리기에조차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
또 바어어들의 방문도 잦으나 곳곳에는 쓰레기까지 마구 방치되고 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