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관공단 흙먼지·쓰레기 몸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왜관공단이 조성 10년이 되도록 환경 조성이 제대로 안돼 해외 바이어 등에게 나쁜 인상을 주고 있다.

200여 업체가 입주 중인 이 공단의 낙동강쪽과 삼청리 쪽 진입로는 국도 확장 공사 등으로 거의 매일 흙먼지 투성이가 돼 있다. 공사장 차량들은 과속하며 도로에 모래를 흘리고 있어, 정밀기계·섬유 등 업체들은 먼지 피해가 적잖다고 호소하고 있으며, 기숙사 사원들은 빨래 말리기에조차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

또 바어어들의 방문도 잦으나 곳곳에는 쓰레기까지 마구 방치되고 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