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사랑 회원 유해 독도 앞바다 안치 운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사랑 운동을 하다가 교통사고로 숨진 '독도 사이버' 김제의(27) 국장, 서울·경기지역 간사 이향미(29·여)씨 등의 유골을 독도 앞바다에 뿌리자는 '유해 안치 모금운동'이 '독도 수호대'에 의해 벌어지고 있다.

늦어도 다음달 2일까지는 독도 앞바다에 유골을 뿌리기로 하고, 경비 400여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9일 밤부터 독도 인터넷 사이트(www.tokdo.co.kr)를 통해 온라인 모금운동에 들어 간 것. 수호대 김점구 사무국장은 "해양수산부에서 보급선을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해놓고는 말을 바꿔 모금운동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망자들은 지난 27일 계룡산 동학사에서 독도수호대 총회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가던 중 타고가던 승합차가 사고를 일으키는 바람에 목숨을 잃었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