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낙동강 제방 수해복구 공사 마무리 한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해 제방 붕괴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던 우곡면 포동제방 등 고령군내 5개소 수해 복구공사가 평균 98%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포동제방과 개진면 구곡 배수로 공사는 지난 20일쯤 이미 완료됐고, 나머지도 마무리만 남겨두고 있는 것.

부산지방 국토관리청이 시행하는 이 공사는 작년말 착공, 139억원을 투입했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