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낙동강 제방 수해복구 공사 마무리 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제방 붕괴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던 우곡면 포동제방 등 고령군내 5개소 수해 복구공사가 평균 98%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포동제방과 개진면 구곡 배수로 공사는 지난 20일쯤 이미 완료됐고, 나머지도 마무리만 남겨두고 있는 것.

부산지방 국토관리청이 시행하는 이 공사는 작년말 착공, 139억원을 투입했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