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낙동강 제방 수해복구 공사 마무리 한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제방 붕괴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던 우곡면 포동제방 등 고령군내 5개소 수해 복구공사가 평균 98%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포동제방과 개진면 구곡 배수로 공사는 지난 20일쯤 이미 완료됐고, 나머지도 마무리만 남겨두고 있는 것.

부산지방 국토관리청이 시행하는 이 공사는 작년말 착공, 139억원을 투입했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