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신라 컨트리클럽 7월부터 조선CC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조선CC를 낙찰 받은 (주)경주신라컨트리클럽(대표이사 손영태, 경주상의 회장)이 지난달 29일 잔금 693억원을 완납, 다음달 1일을 기해 운영권을 행사할 전망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현재 소유권 이전 등기를 신청해 놓고 있고, 전 소유주(조선호텔)과 고용·회원권 승계 등 영업권 양수양도 절차를 밟고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