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13일 솔잎혹파리 방제 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림청은 2∼13일 사이 울진 금강송 자생지 및 송이 생산지(서면 소광·왕피리 등), 국도변 국유림 등 4천600ha에 항공 비료 주기 및 솔잎혹파리 방제 작업을 벌인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새벽 5시~오전 10시 사이에 헬기로 요소·산화마그네슘 혼합액을 살포한다는 것.

문경에서도 문경·산북·동로·마성·농암 등의 송이 생산지, 자연보전 지역, 관광 사적지역 등 200ha의 산림에 이달 말까지 솔잎혹파리 방제 작업을 하고 있다.남부지방산림관리청 김현식 청장은 "특히 솔잎혹파리 방제 구역에서는 맹독성 살충제를 사용하므로 가축 방목이나 산나물 채취 등을 일절 금해야 한다"고 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