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뭄대책비 40억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청은 1일 국비지원금 28억원과 도 예비비 12억원 등 가뭄긴급대책비 40억원을 영주시, 예천군 등 도내 북부 11개 시.군에 긴급 지원했다. 또 도청은 1일부터 가뭄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 가뭄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이에 앞서 도청은 작년 수해 복구비 중 국비 부족분 52억원이 31일 지급됨에 따라 도비 8억원을 보태 포항 대송 배수펌프장(27억원), 10개 구간 하천 6.5㎞(27억원) 등 85개 복구 사업을 마무리키로 했다.

복구비는 포항(27억원) 고령(11억원) 성주(8억원) 청송(6억원) 김천(4억원) 문경.봉화(각 2억원) 등에 배분된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