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환경과 생명을 존중하는 모임'은 2일 오후 전국 21개 지역 환경단체들과 함께 부산시 사하구 낙동강 하구에서 맑은 물 기원 합수식을 열었다. 이는 낙동강 페놀 사태 10주년을 맞아 지금까지의 환경운동을 반성하고 새로운 개념의 환경운동을 벌여 나가겠다는 결의를 다지기 위한 것이라고 관계자가 말했다.
합수식에서는 동해.남해.서해 바닷물, 낙동강.섬진강.영산강.금강.한강.임진강.동강.태화강 등 8개 강물, 안동댐.춘천댐.팔당댐.충주댐.대청댐.담양댐.백록담.시화호 등 호수물이 하나로 합쳐졌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광주 軍공항 이전 '특혜 속도전'…TK는 '대놓고 차별'
이진숙, 방미통위 국감서 제척…국힘 불참 속 범여권 12표로 의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