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기계공학부(학부장 임병덕)는 1일 교내 기계관에서 신입생 학부모 100여명을 초청해 학부설명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시설명회를 갖는 경우는 많지만 이번처럼 신입생 부모에게 실습기자재, 실험실, 재학생 제작작품 등 교육환경을 보여주기는 처음.
학부모들은 기계공학부 4년 학생들의 졸업논문이라 할 수 있는 기계공학과제 전시회도 둘러봤다. 이번 전시회엔 1년여에 걸쳐 제작된 작품 47개가 선보였다.
임병덕 기계공학부장은 "신입생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번 행사를 가졌다"며 "실험기자재와 첨단 실습실을 봄으로써 대학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