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발전동우회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된 화성산업(주)동아백화점 이인중 회장은 "메마른 지역 민심을 추스르고,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각계의 회원들이 머리를 맞댈 것"이라고 포부를 말했다.
이 회장은 "지도급인사에서부터 서민들까지 한마음 한뜻이 되지않고서는 지역의 문제를 하나도 해결치 못하고, 갈등과 반목만 심화시킬 수 있다"며 대구지역 발전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지 제안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발전동우회는 대구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해 기업인, 법조인, 학자 등 58명을 회원으로 지난 92년 출범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르포] 구미 '기획 부도' 의혹 A사 회생?…협력사들 "우리도 살려달라"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않을 것"
尹, 체포방해 혐의 1심서 징역 5년…"반성 없어 엄벌"[판결 요지] [영상]
"韓 소명 부족했고, 사과하면 끝날 일"…국힘 의총서 "당사자 결자해지"
홍준표, 당내 인사들에 "정치 쓰레기" 원색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