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발전동우회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된 화성산업(주)동아백화점 이인중 회장은 "메마른 지역 민심을 추스르고,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각계의 회원들이 머리를 맞댈 것"이라고 포부를 말했다.
이 회장은 "지도급인사에서부터 서민들까지 한마음 한뜻이 되지않고서는 지역의 문제를 하나도 해결치 못하고, 갈등과 반목만 심화시킬 수 있다"며 대구지역 발전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지 제안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발전동우회는 대구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해 기업인, 법조인, 학자 등 58명을 회원으로 지난 92년 출범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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