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몬테소리교육 전문 '인터넷 방송국'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87년 서울 강남구에서 초이 유치원을 설립, 정통 몬테소리교육과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온 초이스쿨이 지난달 말 '인터넷 방송국(www.choischool.com)'을 개국했다. 이에 따라 초이유치원은 서울뿐 아니라 전국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유아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인터넷 초이스쿨'의 가장 큰 특징은 유치원 교실의 활동을 그대로 동영상에 담아 인터넷으로 옮겨놓았다는 것. 학습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아동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지(worksheets)'와 플래시 활동도 추가했다. 학부모와 교사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춰 월별로 구성된 교육일정을 통해 몬테소리 5개 영역(일상생활.감각.언어.수.문화)에 따른 교육프로그램을 매일 제공한다.

또 인터넷이 현장 학습에 취약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초이 스튜디오'를 마련했다. 여기에 초이 ZOO, 초이 GARDEN, 초이 ART, 초이 PET 코너를 각각 마련, 생생한 현장 장면을 담은 동영상들을 볼 수 있도록 했다. 프렌드 NET은 전세계 아동들을 대상으로 친구를 사귈 수 있도록 꾸몄다.

석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