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총리, 후지모리 인도 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는 알레한드로 톨레도 페루대통령 당선자가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대통령의 인도를 요구하더라도 그를 페루로 넘겨주지 않을 것임을 4일 시사했다.

고이즈미 총리는 이날 관저에서 페루의 후지모리 인도요구에 관한 질문을 받자"일본은 일본의 법이 있으며 우리는 이 법에 따라 그 문제를 처리할 것이라는 게 내가 말할 수 있는 전부"라고 말했다.

일본과 페루 사이에는 범죄인 인도조약이 체결되지 않았으며 지난 해 12월 일본정부는 후지모리가 일본시민이라고 선언하면서 그가 일본에 무한정 거주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