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팬티 바꿔입고 온 남편에 흉기 휘두른 아내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편의 팬티가 바뀐 데 앙심을 품고 남편을 살해하려한 40대 주부가 쇠고랑을 찼다.

전북 부안경찰서는 6일 외박하고 돌아온 남편의 팬티가 바뀐 데 격분, 홧김에 남편을 흉기로 살해하려한 혐의(살인미수)로 K(41.주부.부안군 계화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 4일 밤 10시30분께 부안군 계화면 자신의 집 안방에서 외박하고 돌아온 남편 D(38)씨의 팬티가 바뀐 사실을 놓고 말다툼을 벌이다 부엌에서 가져온 흉기로 남편의 복부를 찔러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