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무조정실장 김호식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8일 건강상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나승포 국무조정실장 후임에 김호식 전 관세청장을 임명했다.

김호식 신임 국무조정실장은 충남 논산출신으로 서울 공대를 나왔으며 행시 11회로 구 경제기획원 산업2과장, 대통령 경제비서관, 재경원 국민생활국장, 기획관리실장 등을 거쳤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