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메가와티 동생들 와히드 지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메가와티 수카르노 푸트리 인도네시아 부통령의 여동생들이 압두라만 와히드 대통령의 반대 진영을 강도 높게 공격해 메가와티의 향후 정치 행로에 적지 않은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국부로 추앙받는 초대 대통령 수카르노의 둘째 딸 라흐마와티는 6일 수카르노(애칭 붕 카르노) 탄생 100주년 기념 연설에서 정치권이 추진중인 와히드에 대한 탄핵 시도는 사실상 쿠데타라고 비난했다.

붕 카르노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그녀는 이날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와히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에서 "탄핵 시도는 아버지를 권좌에서 몰아낼 당시 발생한 쿠데타와 다름없다"고 성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