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예술대학교에서 열린 제4회 경북도 청소년 예술실기대회에서 실용음악 부문의 구미 오상고 합주팀 'Route25'(이동우, 배극윤, 왕영선, 허영훈)가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또 부문별 금상수상자로는 미술부문 채현주(경북외국어고.수채정물), 서양음악부문 최슬기(포항예고.성악), 한국음악부문 장철우(포항예고.대금), 사진부문 김현진(부산디자인고.연작)이 선정됐다.
은상은 부문별로 김제훈(포항예고.석고소묘), 김주영(포항예고.수묵풍경), 박은경(경북예고. 피아노), 고예진(김천예고.피아노), 김새로미(포항예고.관악), 배진영(경북예고.가야금), 임혜란(김천예고.해금), 김도형(부산대동고.연작), 전성윤(달서고.단사진)이 수상했다. 또 동상은 28명이 받았다.
배홍락기자 bhr222@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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