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예술대학교에서 열린 제4회 경북도 청소년 예술실기대회에서 실용음악 부문의 구미 오상고 합주팀 'Route25'(이동우, 배극윤, 왕영선, 허영훈)가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또 부문별 금상수상자로는 미술부문 채현주(경북외국어고.수채정물), 서양음악부문 최슬기(포항예고.성악), 한국음악부문 장철우(포항예고.대금), 사진부문 김현진(부산디자인고.연작)이 선정됐다.
은상은 부문별로 김제훈(포항예고.석고소묘), 김주영(포항예고.수묵풍경), 박은경(경북예고. 피아노), 고예진(김천예고.피아노), 김새로미(포항예고.관악), 배진영(경북예고.가야금), 임혜란(김천예고.해금), 김도형(부산대동고.연작), 전성윤(달서고.단사진)이 수상했다. 또 동상은 28명이 받았다.
배홍락기자 bhr222@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광주 軍공항 이전 '특혜 속도전'…TK는 '대놓고 차별'
이진숙, 방미통위 국감서 제척…국힘 불참 속 범여권 12표로 의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