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창양로원 노인 37명 사할린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할린 동포 정착 시설인 고령 대창양로원(쌍림면 매촌리) 노인 37명이 10일과 12일 두차례에 걸쳐 전에 살던 사할린 방문 길에 오른다. 가족.친지들을 만나기 위해 적십자사 지원으로 출발, 한달간 머물 예정이다.

이 양로원에 사는 노인 54명은 1994년 4월부터 적십자사 도움으로 이곳에 정착했으며, 다음달 17일에도 20명이 사할린을 떠나 추가로 이 양로원에 영주 귀국할 예정이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