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창양로원 노인 37명 사할린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할린 동포 정착 시설인 고령 대창양로원(쌍림면 매촌리) 노인 37명이 10일과 12일 두차례에 걸쳐 전에 살던 사할린 방문 길에 오른다. 가족.친지들을 만나기 위해 적십자사 지원으로 출발, 한달간 머물 예정이다.

이 양로원에 사는 노인 54명은 1994년 4월부터 적십자사 도움으로 이곳에 정착했으며, 다음달 17일에도 20명이 사할린을 떠나 추가로 이 양로원에 영주 귀국할 예정이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