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스라엘 유대인 정착촌 아기 돌에 맞아 희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루살렘AFPAP연합)부모와 함께 차를 타고 가던중 날아든 돌에 맞아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던 생후 5개월의 이스라엘 아기가 사건발생 6일만인 11일 끝내 숨졌다고 이스라엘군 라디오 방송이 보도했다.

숨진 예후다 하임 소함〈사진〉은 지난 5일 요르단강 서안의 실로 유대인 정착촌에 있는 집으로 부모와 함께 차를 타고 가다 날아든 돌에 머리를 맞고 중태에 빠져 의식불명인 상태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