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역 단체장 누가 뛰나-서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상 인물은 6명으로 타 지역보다 후보가 많은 편이다.한나라당 소속 이의상(62) 현 청장은 지난 선거에서 2위와 득표수가 2배 가까이나 차이가 났다는 자신감을 내세워 3선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그러나 대구시의회 부의장인 강황(56)의원을 비롯 시의원인 장화식(44)씨와 전 서구의회 의장을 지낸 윤진(55)씨도 한나라당 공천을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어 결과를 예단하기는 쉽지 않다. 강 부의장은 재선의원으로 탄탄한 지역 기반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서대구포럼 회장을 맡고 있는 장 의원은 젊은 세대의 지지를 자신하고 있다. 또 윤 전 의장은 비산5동 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서구재향군인회장 등 다양한 지역 활동이 최대 장점.

대구경제살리기본부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총선에 출마했던 서중현(50)씨는 무소속 출마를 노리고 있다. 비산1,2,3동에 지지기반이 두터우며 저소득층에서 많은 표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