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디지털TV 플라톤국내 첫 환경마크 획득
LG전자의 디지털TV 플라톤이 국내에선 처음으로 환경마크를 획득했다.
플라톤은 기존의 TV대비 소비전력 70% 절감효과를 비롯, 국내에선 최초로 초미세 발포사출성형 플라스틱 기술을 적용해 10% 정도의 부품경량화를 실현했고 비중금속 플라스틱 첨가물 사용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것.
환경마크는 가전제품·자동차·건축자재 등의 제품 가운데 생산·유통·사용·폐기 과정까지 타제품에 비해 가장 환경친화적인 제품에 부여되는 국가공인 인증제도.
LG전자는 플라톤을 비롯, 세계 최소 두께의 플라즈마(PDP)TV, 내외면 완전평면 플래트론 모니터, 플라즈마 조명·냉장고 등 우수제품을 오는 14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국제환경상품전시회에 출품한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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