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생산현장 기술전문가 양성을 위해 계명대, 대구보건대, 영진전문대 등 3개 대학(교)을 올해 기술인력양성 교육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계명대 섬유·패션디자인 설계, 대구보건대 안경테 소재개발·디자인·제조실무, 영진전문대 CAD/CAM 실무 및 사무자동화 등 7개다.
98년 시행된 기술인력양성교육은 지난해까지 14개 대학(교)에서 62개 교육과정을 개설해 1천429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053)659-2230~3.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