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경실련 문시장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경실련은 13일 대구시가 최근 28억원의 예산을 들여 도로표지판 바탕색을 청색에서 녹색으로 교체중인 것은 도로법위반 및 직권남용이라며 문희갑 시장에 대한 고발장을 대구지방검찰청에 제출했다.

경실련은 고발장에서 "대구시가 도로법 등의 법률과 건설교통부의 시정명령까지 무시하고 도로표지판의 교체작업을 강행하는 것은 시장의 지나친 자의적인 판단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