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경실련 문시장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경실련은 13일 대구시가 최근 28억원의 예산을 들여 도로표지판 바탕색을 청색에서 녹색으로 교체중인 것은 도로법위반 및 직권남용이라며 문희갑 시장에 대한 고발장을 대구지방검찰청에 제출했다.

경실련은 고발장에서 "대구시가 도로법 등의 법률과 건설교통부의 시정명령까지 무시하고 도로표지판의 교체작업을 강행하는 것은 시장의 지나친 자의적인 판단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