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응급환자 무리한 이송 위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량이 급증하면서 교통사고와 사상자가 해마다 증가 하고 있다. 현재 우리 나라에서 1년에 1만명 이상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33만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119구급대는 각종 응급처치 기구 및 인명구조 장비를 갖추고 간호사 및 응급구조사가 동승, 24시간 출동대기중인 무료 응급의료 서비스다.

사고 발생때 현장을 잘 보존하고 119구급대가 올 때까지 환자를 안정시키면서 주위의 위험요소만 제거해야 한다. 그러나 일반 시민들은 올바른 응급처치없이 환자를 빨리 병원으로 옮기려고 해 환자상태만 더 악화시키는 경우를 자주 본다. 따라서 119구급대가 올 때까지 다른 사고 위험 요소를 제거한 후 기다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박홍목(대구 동부소방서 신천파출소 119구급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