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교육감 후보 토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일신문사는 13일 오후 6시 대구시 교육감 후보 9명을 초청, 대구 교육의 현실과 문제점, 해결 방안을 짚어보고 후보들의 정견을 듣는 토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후보들은 현재 대구 교육이 위기에 놓여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면서 교원 사기 진작, 교실 환경 개선 등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또 경직된 교육행정을 쇄신, 행정력을 교단 지원에 집중하는 한편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재정 등이 필요하다는 데 공통된 입장을 보였다.

한편 후보들은 이날 오후 3시 대구시민회관에서 중구, 동구, 수성구 학교운영위원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첫 소견 발표회를 가졌다. 이들은 교육의 질 향상 등 다양한 공약을 제시하면서 이번 선거의 최대 변수가 된 초등학교 측의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자신의 경력을 내세우거나 중등과의 인사 형평 등을 강조했다.

방청석을 메운 학교운영위원들은 일반 선거와 달리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후보들의 정견을 듣는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