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신 국방장관이 도널드 럼즈펠드 미국방장관의 초청을 받아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워싱턴을 공식 방문한다.
김 장관의 이번 방미는 부시 미 행정부 출범 이후 한국 국방장관으로서는 처음인 데다, 한승수 외교부장관의 방미에 뒤이은 것이어서 그 결과가 주목된다.
방미기간인 오는 21일 김 장관은 미 국방부에서 럼즈펠드 장관과 한미 국방장관회담을 갖고 한미 양국의 대북정책 공조와 한미 연합방위 태세 유지 등 전통적인 한미동맹 강화 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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