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교 진각종 회당대종사 탄생법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교 진각종(심인당)은 오는 19∼21일까지 울릉도에서 회당 대종사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제1회 울릉문화축제를 겸한 순례법회를 갖는다.

축제는 불교 진각종 종조 탄생지인 금강원(울릉읍 사동 3리)과 도동항 소공원에서 지역주민 등 전국 종단 지도자, 신도 3천여명이 참가해 첫날 회당 대종사 탄생 기념 법회를 갖는 것으로 시작된다.

진각종은 종조 탄생지인 울릉도에서 갖는 첫 대규모 행사인 만큼 울릉주민들과 화합할 수 있는 문화축제로 매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