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소방서는 15일 중구청과 합동으로 450여개의 점포가 모여있는 중구 교동시장과 주변상가에 대한 소방차 통행로 확보를 위한 시범훈련〈사진〉을 실시했다.
120명이 참가한 이번 훈련에서 재래시장 및 주변상가 소방통행로의 불법 주정차 단속과 시장통로의 소방활동 장애가 되는 좌판과 차광막 제거조치가 취해졌다. 교동시장 및 주변상가에는 지난해 9월 화재가 발생, 60개 점포를 태워 4천6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바 있다.
모현철기자 mohc@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르포] 구미 '기획 부도' 의혹 A사 회생?…협력사들 "우리도 살려달라"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않을 것"
尹, 체포방해 혐의 1심서 징역 5년…"반성 없어 엄벌"[판결 요지] [영상]
"韓 소명 부족했고, 사과하면 끝날 일"…국힘 의총서 "당사자 결자해지"
홍준표, 당내 인사들에 "정치 쓰레기" 원색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