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소방서는 15일 중구청과 합동으로 450여개의 점포가 모여있는 중구 교동시장과 주변상가에 대한 소방차 통행로 확보를 위한 시범훈련〈사진〉을 실시했다.
120명이 참가한 이번 훈련에서 재래시장 및 주변상가 소방통행로의 불법 주정차 단속과 시장통로의 소방활동 장애가 되는 좌판과 차광막 제거조치가 취해졌다. 교동시장 및 주변상가에는 지난해 9월 화재가 발생, 60개 점포를 태워 4천6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바 있다.
모현철기자 mohc@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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