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도로 자제된 채색
○…작가 석미경의 작품전이 19일부터 27일까지 아문아트센터(053-255-1793)에서 개최된다. 계명대학교를 졸업한 석씨는 극도로 자제된 채색으로 부자연함으로 추락하지 않는 놀라운 섬세함으로 신선함과 직접적 간결성의 미술세계를 펼쳐 보인다.
◈순전한 격자무늬 변주
○…작가 이교준 작품전이 2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갤러리 M(053-745-4244)에서 열린다. 순전한 격자무늬의 변주로 이루어진 이번 작품전을 통해 박씨는 서구 근대인들의 사고 및 행동을 결정 지어준 근대의식의 기저층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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