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이용태(56) 기획정보실장(서기관)이 임기 4년을 남기고 후진 양성을 위해 34년7개월간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감했다.
이 실장은 지난 69년 청도군 화양면에서 첫 공직에 발을 내디딘 뒤 청도군 감사계장, 영천군 기획실장, 경북도 공영개발사업단 관리과장, 구미시 경제진흥국장 등을 두루 거쳤다. 이 실장은 재임기관 동안 근정포장.국무총리표창.행자부장관표창 등을 받았다. 이 실장은 "공직사회가 점차 젊어져 역동적인 행정력이 발휘돼야 앞으로 국민들부터 신뢰받을 것"이라고 퇴임소감을 밝혔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