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기 양궁60m-이점숙 세계타이 명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점숙(대구 서구청)이 21일 홍성 홍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9회 대통령기전국남녀양궁대회 여자일반부 예선 60m에서 350점을 쏴 98년 9월 김조순(은퇴)이 세운 세계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이점숙은 70m에서는 333점을 쏴 합계 683점으로 1위에 올랐다.

여고부에서는 시드니올림픽 2관왕 윤미진(경기체고)이 합계 678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