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기 양궁60m-이점숙 세계타이 명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점숙(대구 서구청)이 21일 홍성 홍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9회 대통령기전국남녀양궁대회 여자일반부 예선 60m에서 350점을 쏴 98년 9월 김조순(은퇴)이 세운 세계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이점숙은 70m에서는 333점을 쏴 합계 683점으로 1위에 올랐다.

여고부에서는 시드니올림픽 2관왕 윤미진(경기체고)이 합계 678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